前SM娛樂理事閔希珍加入Big Hit將擔任品牌主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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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201908/0203:04

    ◎Big Hit娛樂宣布,前SM娛樂創意總監兼理事閔希珍開始加入Big Hit。閔希珍將負責Big Hit和Big Hit相關公司的整個品牌管理,在整個企業革新的過程中,通過品牌化引導企業獨立整體性。此外,她將擔任新廠牌的執行長,將會挖掘新人和音樂製作領域的製作者,並主導新女團的出道。

    ◎閔希珍在去年底離開了SM娛樂,最近決定加入Big Hit,她表示:「能夠在Big Hit開始作為創作人的第二章,一方面覺得很開心但一方面也覺得很有負擔。一起討論後,發現了他們想要改變娛樂界的意志,和我所期望的未來相當一致,讓我非常驚訝」。閔希珍過去在職期間,曾策劃出少女時代、f(x)和Red Velvet等,開啟了新的女子組合時代,也通過SHINee提出了Conceptive的概念,通過EXO的符號體現了世界觀,在業界相當知名。

    詳細全文:

    민희진 전 SM엔터테인먼트 이사가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브랜드 총괄(Chief Brand Officer, 이하 CBO)로 합류한다.

    빅히트는 1일 "민희진 전 SM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등기이사가 오늘부터 합류한다"고 밝혔다.

    민희진 CBO는 레이블 확장 및 사업 영역별 구조 개편을 추진 중인 빅히트와 관계사 전반에 대한 브랜드를 총괄한다.

    또 빅히트를 제외한 다수 레이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맡아 새로운 걸그룹 데뷔를 주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희진 CBO의 신규 레이블을 설립해 제작자로서도 확장된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희진 CBO는 "앞으로 멀티 레이블 및 사업 영역별 전문화 구조로 재편하는 빅히트 및 관계사들과 펼쳐나갈 미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빅히트 방시혁 대표도 "민희진 CBO의 브랜딩에 대한 탁월한 식견은 현재 기업 구조를 재편 중인 빅히트 및 관계사들에게 멋진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대했다.

    민희진 CBO는 작년말까지 SM에 재직하며 소녀시대, 에프엑스, 레드벨벳 등 걸그룹에 독특한 시각적 이미지와 콘셉트를 부여해 주목받았다. 엑소의 세계관 구현 프로젝트 등을 통해 브랜딩 전략을 제시하기도 했다.

     

    Yonha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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