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女時代潤娥、太妍、俞利、Sunny、孝淵與SM續約 延續多年情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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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少女時代潤娥、太妍、俞利、Sunny、孝淵與SM續約 延續多年情分

      202012/2207:41

    ◎ 少女時代成員潤娥、太妍、俞利、Sunny、孝淵與所屬經紀公司SM Entertainment續約,再次攜手合作。SM也表示,未來也將會持續積極支持與協助成員們在多方領域的演藝活動。
    ◎ 潤娥、太妍、俞利、Sunny、孝淵從2007年以少女時代出道後,已與SM一同攜手走過13個年頭,這五名成員過去曾在2017年時與SM續約,而最近恰逢合約到期的時間點,成員們也一致決定與SM再次續約。
    ◎ 決定將繼續與SM合作的潤娥、太妍、俞利、Sunny、孝淵也預告了接下來將進行豐富多樣的活動,太妍與孝淵皆於今年發表全新音樂作品,以Solo歌手的身分活躍於歌壇,Sunny則持續出演各綜藝節目,展現她強大的綜藝感。
    ◎ 另外,潤娥及俞利則預計積極展開演員活動,潤娥已確定將出演JTBC全新電視劇’Hush’,與演員黃正民搭檔演出。而目前正以網路綜藝節目’俞利的飯桌’與粉絲互動溝通的俞利也收到了電視劇’綁匪-偷走命運’的出演邀請。
    ◎ 除此之外,在上次續約後潤娥、太妍、俞利、Sunny、孝淵也曾在2018年時組成小分隊’少女時代-Oh!GG’,並發表歌曲’Lil' Touch’,因此在聽聞這次的續約消息後,也讓粉絲們開始期待少女時代重啟小分隊活動的可能性。

    詳細全文: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소녀시대 윤아, 태연, 유리, 써니, 효연이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손을 다시 한번 잡았다.

    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윤아, 태연, 유리, 써니, 효연 등 소녀시대 멤버 다섯 명은 최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보도 이후 SM 측은 다섯 멤버의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도 멤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아, 태연, 유리, 써니, 효연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13년이 넘는 시간 동안 SM에 몸 담아왔다. 다섯 멤버는 지난 2017년 SM과 한 차례 재계약을 체결했던 바. 최근 다시 재계약 시점을 맞았고, 인연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SM과의 동행을 이어가기로 한 윤아, 태연, 유리, 써니, 효연은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상태다. 태연과 효연은 올해 신곡을 발매하는 등 솔로가수로 활약했다. 써니는 꾸준히 예능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윤아와 유리는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아는 JTBC 새 드라마 '허쉬'(가제) 출연을 확정, 황정민과 호흡한다. 웹 예능 '유리한 식탁'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유리는 새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출연을 제안받은 상황이다.

    또한 첫 번째 재계약 이후인 2018년 윤아와 태연, 유리, 써니, 효연은 유닛 소녀시대-Oh!GG를 결성해 신곡 '몰랐니'를 발매하기도 했던 바. 두 번째 재계약 소식 이후 소녀시대 유닛 활동에 대한 팬들의 바람도 커지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8월 5일 데뷔 13주년을 맞았다. 당시 멤버들은 완전체 사진을 각자의 SNS에 게재하며 13주년을 자축,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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