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富士電視台大讚SM ‘Beyond LIVE’ 創造出非接觸演唱會的全新可能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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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日本富士電視台大讚SM ‘Beyond LIVE’ 創造出非接觸演唱會的全新可能性

      202007/2309:04

    ◎ 世界最初線上專用收費演唱會‘Beyond LIVE’獲得日本富士電視台特別關注。日本富士電視台的晚間新聞節目‘Live News α’在5月29日對‘Beyond LIVE’進行了重點報導,表示在人們必須盡量避免接觸的時局下,此演唱會為這個時代獨有的全新娛樂方式,並提到‘Beyond LIVE’使用了最新的數位技術,在舞台上除了能創造出老虎奔騰的效果,巨大的直升機也不在話下,對此演唱會給予極大好評。
    ◎ 在這天的節目中也特別提到,SM Entertainment找出了非接觸型演唱會的全新可能性,雖然沒有觀眾,但他們選擇反向思考,這樣的表演方式不僅場地不受限,只要能架設攝影機的環境都能舉行外,在不能到現場的同時反而能線上進行即時對話溝通。
    ◎ 此外,‘Live News α’也公開了SM Entertainment總社長金勇民對於非接觸演唱會的相關採訪內容。金勇民社長表示,現在雖然只能進行線上演唱會,但這並不表示線下演唱會的失敗。相反地,看了線上直播演唱會後,反而會增加更多想看實體演唱會的觀眾。
    ◎ SM Entertainment一直以來都在追求全新的文化技術(CT),而‘Beyond LIVE’則是將該技術實踐在演唱會領域的一種新概念演唱會,透過在既存線下直播的基礎上,加上了AR技術及互動溝通模式,更替線上演唱會增添了臨場感。

    詳細全文: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유료 콘서트 ‘Beyond LIVE’가 일본 후지TV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일본 후지TV의 마감 뉴스 프로그램 ‘Live News α’(라이브 뉴스 알파)는 5월 29일 ‘Beyond LIVE’를 중점적으로 보도, “사람들간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있는 지금 시대만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라며 “무대 위 호랑이가 달리고 거대한 헬기까지 최신 디지털 기술을 구사한 라이브 공연”이라고 호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진행된 ‘Beyond LIVE’의 공연 영상들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가 비대면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냈다. 관객은 없지만 이를 역으로 생각하면 카메라를 둘 수 있는 장소가 무한정일 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 가지 않는 대신 실시간 채팅 혹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했다”고 주목했다.

    또 ‘Live News α’은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총괄사장과의 비대면 인터뷰도 공개, 김영민 총괄사장은 “현재 온라인 라이브 공연을 한다고 해서 오프라인 공연이 흥행에 실패한다기보다, 반대로 온라인 라이브 공연을 보며 실제 공연을 보고싶다는 관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본다. 이런 콘텐츠들을 한국과 일본 양국이 도모하여 함께 하는 일도 기대 중이다”라고 ‘Beyond LIVE’의 향후 전망에 대해 밝혔다.

    ‘Beyond LIVE’는 SM엔터테인먼트가 지향하는 새로운 컬쳐 테크놀로지(CT)를 콘서트 분야에 실현한 신개념 온라인 전용 콘서트로, AR 기술과 인터랙티브 소통을 더해 기존의 오프라인 중계를 넘어선 현장감을 선사하도록 기획됐다.

    SuperM을 시작으로 WayV(웨이션브이), NCT DREAM(엔시티 드림), NCT 127(엔시티 127), 동방신기까지 성황리에 ‘Beyond LIVE’ 공연을 펼쳤다. 31일 슈퍼주니어가 ‘SUPER JUNIOR - Beyond the SUPER SHOW’(슈퍼주니어 - 비욘드 더 슈퍼 쇼)로 공연의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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