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手ZICO被委任為首爾市宣傳大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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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歌手ZICO被委任為首爾市宣傳大使

      201905/1412:54

    ◎南韓首爾市政府表示聘請歌手ZICO為首爾市宣傳大使,委任儀式於市政府大樓舉行。ZICO表示「首爾是我生活的地方,也是我靈感的源泉,作為首爾市民,能被委任為首爾市宣傳大使讓我感到無比榮幸」。他表示,他對文化、開導青年方面很感興趣,作為宣傳大使,今後將與首爾青年共享自己的經驗並和他們共同成長。

    ◎ZICO於2011年以男團Block B成員出道,不僅作為歌手,還作為音樂製作人獲得圈內外認可。今年2月,他成立經紀公司KOZ娛樂自立門戶。

    詳細全文:

    서울시는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본명 우지호·27)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지코는 "서울은 삶의 터전이자 늘 영감의 원천"이라며 "서울에 사는 시민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홍보대사가 된다는 것은 무척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문화, 청년 멘토링 분야에 관심이 많다"며 "홍보대사로서 그간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1년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그룹 활동과 함께 솔로 가수,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터프 쿠키', '유레카', '아티스트', '너는 나 나는 너', '오만과 편견' 등 힙합을 베이스로 한 다채로운 음악으로 사랑받았다.

    지난달에는 기획사 케이오지엔터테인먼트(KOZ Entertainment)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4일 오후 3시 시청에서 열린다.

     

    Yonhap news

    https://bit.ly/2F1uJ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