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娥娟時隔1年6個月的回歸 將公開離開JYP後的首張單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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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白娥娟時隔1年6個月的回歸 將公開離開JYP後的首張單曲

      202007/2807:46

    ◎ 歌手白娥娟時隔1年6個月將帶著新作品回歸。根據所屬經紀公司EDEN Entertainment,白娥娟將在6月16日發表全新數位單曲,而此單曲也是白娥娟離開JYP Entertainment,加入EDEN Entertainment後所推出的第一個作品。
    ◎ 在回歸前先行公開的預告海報中,透過帶有春日與夏天之間清涼氛圍的藍色背景及花朵圖像,說明了歌曲的整體氛圍。特別是就如同海報上’ Looking for Love’的文句中所承載的意義,勇敢追尋愛情的白娥娟這次又將帶來什麼樣的曲風與歌詞也引起眾人期待。
    ◎ EDEN Entertainment相關人員表示,此次新專輯將會擺脫過去白娥娟所帶有的端莊少女風格,在進行新的挑戰與變化的同時,也會持續維持著大眾所喜愛的獨特音樂色彩,相信這次的專輯也非常值得大家期待。
    ◎ 白娥娟為2011年SBS生存選秀節目’KPOP STAR’第一季前三名出身,之後便以Solo歌手出道,推出了’ Shouldn’t Have...’’ a Good Boy’’Sad Song’’ so-so’及’Sweet lies’等眾多熱門歌曲,成功躋身’新生代音源強者’的行列。

    詳細全文: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백아연이 1년 6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이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백아연은 오는 16일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롭게 둥지를 튼 이든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첫 신곡이다.

    컴백에 앞서 공개한 ‘커밍순 이미지’에는 봄과 여름 사이 청량한 분위기를 담은 파란 배경과 꽃들의 이미지로 곡 분위기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루킹 포 러브(Looking for Love)’라는 문구의 의미처럼 사랑을 찾아 나선 백아연이 이번에는 또 어떤 장르와 가사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기존에 백아연이 가지고 있던 단정하고 소녀스러운 느낌을 탈피한 앨범이 될 예정”이라며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주는 동시에 대중의 많은 사랑을 이끌어낸 변함없는 음악적 색깔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백아연은 2011년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 1 TOP3 출신으로, 이후 솔로 가수로 데뷔해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어 굿 보이(a Good Boy)’ ‘느린 노래’ ‘쏘쏘’ ‘달콤한 빈말’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차세대 음원 강자’ 반열에 올랐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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