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藝潾與JYP結束12 年合作 未來將成立獨立品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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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白藝潾與JYP結束12 年合作 未來將成立獨立品牌

      201910/0802:18

    ◎ 朴志敏在上個月發表告別單曲後也告別了JYP,如今15&另一位成員白藝潾也確定不再和JYP 續約。
    ◎ 白藝潾13日在自己的Instagram上發文,簡短地問候粉絲後便表示:「很遺憾地我跟JYP的專屬合約從14日起就要結束了。從小學開始到現在,我在 JYP 度過了長達 12 年的時間,一直努力地奔跑至今。這些年來我有獲得很棒、很珍貴的機會,雖然現在還不夠好,但JYP教導我並送了我許多東西,讓我成為『我』這個人。」
    ◎ 白藝潾感性地表示:「長久以來和我一起努力的社長,有時候像我爸媽、有時又像老師或家屬的角色,還有以及成為摯友的朴軫永PD,以及 JYP 裡的每個人,真的很感謝你們。」最後,白藝潾透露今後將成立獨立品牌,並想努力展現好成果:「以後我會讓大家看見更好的表現,一直都很感謝大家的支持和愛護。」其實近年來白藝潾已展現自己以及和好友合作創作出獨特音樂的功力,相信獨立後的她也很值得期待。

    詳細內文:

    가수 백예린이 12년간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백예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쉽게도 저는 이번 14일을 기점으로 JYP와 계약이 끝나게 됐다"며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백예린은 "때로는 부모님처럼, 때로는 선생님과 보호자 역할로 저와 올내 시간 함께 노력해주신 사장님, 이제는 서로 베프가 되기로 한 박진영 피디님. JYP 내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 드린다"며 "그리고 저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 독립 레이블을 시작해보려 한다"고 밝혔다. 백예린은 "혼자 무언가를 한다는 게 겁이 나기도 하지만 힘내서 좋은 것들 많이 들려 드리겠다"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덧붙였다.
    백예린은 2012년 박지민과 결성한 여성듀오 피프틴앤드(15&)로 데뷔, '티가 나나봐', 'I Dream'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음색 여신'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린 백예린은 '우주를 건너',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등의 솔로곡으로도 인기를 얻었다.
    [다음은 백예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예린이에요!
    갑자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잘 지내고 계시나요? 아쉽게도 저는 이번 14일을 기점으로 JYP와 계약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12년이라는 긴 시간을 JYP에서 보내며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지금까지 멋지고 소중한 기회들을 선물 받았고, 지금도 부족하지만 저라는 사람이 되기까지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셨으며, 선물해주셨습니다.
    때로는 부모님처럼, 때로는 선생님과 보호자의 역할로 저와 오랜 시간 함께 노력해주신 사장님, 이제는 서로 베프가 되기로 한 박진영 피디님, JYP 내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 독립 레이블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하여서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도 들고, 혼자 무언가를 한다는 게 겁이 나기도 하지만, 힘내서 좋은 것들 많이 들려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예린 될게요.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 늘 감사합니다!

     

    Sports chosun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9150100089630006167&servicedate=2019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