草娥在退出AOA後時隔三年與新經紀公司攜手回歸演藝圈 “將會帶著真誠的心進行活動”

  • 流覽次數:: 66
  • 分類: 產業區
  • 分享次數:
  • 作者: 音樂地圖
  • 草娥在退出AOA後時隔三年與新經紀公司攜手回歸演藝圈 “將會帶著真誠的心進行活動”

      202011/2505:47

    ◎ 女團AOA前成員草娥與新經紀公司攜手,時隔三年再次回歸演藝圈。根據21日My Daily的採訪結果,草娥最近與前東家FNC Entertainment出身的金英善代表所設立的全新經紀公司GREAT M Entertainment簽署專屬契約,準備重新出發。
    ◎ 金英善代表在過去任職於FNC Entertainment時,便是親自發掘並培養草娥的重要人物,透過這次的專屬契約簽署也與草娥再次延續過去的緣分,並將幫助她順利回歸演藝圈。
    ◎ GREAT M Entertainment於當日下午也證實了該消息,並發表了官方立場,表示非常高興能與充滿多樣魅力的草娥共事,希望大家對於草娥的重新出發能多多給予關心與支持,以後也將會不遺餘力地協助草娥的多方演藝活動。而草娥也透過經紀公司傳達了自己的決心,表示非常感謝沒有遺忘她,並持續等待她回歸的粉絲們,以後也將會帶著這份真心,用心地進行活動。
    ◎ 草娥過去於2012年以女團AOA出道,並持續進行活動至2017年6月。作為團內的主唱,草娥也是促使AOA的眾多歌曲成為熱門歌曲的一大功臣,同時憑藉她獨有的清爽魅力也曾活躍於各綜藝節目。之後由於憂鬱症、失眠等問題而突然宣布退出AOA,當時也讓許多粉絲感到相當的不捨與遺憾。而時隔三年後,草娥於8月11日時驚喜參與了KBS 2TV月火電視劇’就是那傢伙’的OST演唱,也引發眾人對草娥是否將回歸演藝圈的猜測。參與演唱電視劇OST是對回歸的提前練習,草娥於今日正式證實重新開始演藝活動的消息,也引發眾粉絲的熱烈期待。

    詳細內文: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AOA 출신 초아(본명 박초아·30)가 신생 기획사와 손잡고 3년여 만에 연예계에 복귀한다.

    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초아는 자신의 전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 출신의 김영선 대표가 설립한 신생기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새출발한다.

    김영선 대표는 FNC엔터테인먼트 재직 시절 초아를 직접 발굴하고 기획했던 인물로,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초아와 다시 한번 인연을 맺고 그의 복귀를 돕게 됐다.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이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초아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초아의 새 출발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앞으로 다양한 초아의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초아도 소속사를 통해 "잊지 않고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 진심을 담아 활동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초아는 2012년 AOA로 데뷔해 2017년 6월까지 활동했다. 팀 내 메인보컬로 AOA의 여러 노래들을 히트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특유의 밝은 매력으로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던 멤버다. 그러다 우울증, 불면증 등을 이유로 돌연 팀에서 탈퇴해 아쉬움을 남겼는데, 3년여 만인 지난 11일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OST를 깜짝 발매하며 복귀설이 솔솔 흘러나왔다. OST 참여가 복귀를 위한 담금질이었던 것으로, 초아는 이날 연예 활동 재개를 공식화하며 팬들의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마이데일리
    https://reurl.cc/WLLMz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