防彈少年團與東家Big Hit續約7年,稱「對房時赫代表尊敬與信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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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防彈少年團與東家Big Hit續約7年,稱「對房時赫代表尊敬與信任」

      201811/0403:28

    ◎防彈少年團BTS所屬的經紀公司Big Hit娛樂表示,該公司和BTS續簽合約,合約期限7年。

    ◎2009年,韓國反壟斷執法機構—公正交易委員會制定標準合約,建議藝人專屬合約為期7年,因此大部分歌手按照標準合約簽署期限7年的專屬合約。BTS於2013年6月出道,合約尚未到期而提前續約,經紀公司方面表示,一般續約都是在合約即將期滿時進行,而提前續約的情況主要適用於職業運動員等少數享受最高待遇的藝人。

    ◎BTS表示,「之所以決定續約,是因為信任公司代表、製作人房時赫。從出道之前到現在,房時赫一直提出未來發展遠景,讓我們重新審視音樂和世界,令人尊敬,我們將向公司和全世界粉絲展現更好的一面」。Big Hit娛樂介紹,應當給予取得最佳成就的歌手最高待遇,這是公司的基本方針,目前BTS經紀團隊共百餘人,公司將增援該團隊,為BTS提供大力支援。

    詳細全文:

    세계를 뒤흔드는 K팝 그룹 방탄소년단이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빅히트는 18일 사내 구성원과 주주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방탄소년과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7년 재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2009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연예인 전속계약 기간을 7년으로 권장하는 표준계약서를 만들면서 가수들의 전속계약 기간이 대부분 7년으로 결정된다.

    2013년 6월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아직 1차 계약에 대한 잔여기간이 있지만, 빠른 속도로 재계약을 했다.

    빅히트는 "일반적으로 재계약은 계약종료 시점을 바로 앞두고 이뤄진다. 조기 재계약은 프로 스포츠 등 일부 최고의 스타들에게 적용되는 선진적인 방식"이라며 "이로써 빅히트와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방탄소년단만의 음악과 서사를 이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재계약을 한 이유로 방시혁 대표 프로듀서와의 신뢰를 꼽았다.

    멤버들은 "데뷔 이전부터 지금까지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음악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일깨워 준 방시혁 멘토를 존경한다"며 "그동안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빅히트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을 위해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빅히트는 "최고의 성과를 보여준 아티스트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줘야 한다는 것이 빅히트의 철학"이라며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활동을 위해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100여명 규모인 방탄소년단 전담팀을 더욱 강화해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Yonhap news

    https://bit.ly/2OEZ0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