防彈少年團與Twice是2018年度最閃耀歌手前二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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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防彈少年團與Twice是2018年度最閃耀歌手前二名

      201902/1903:22

    ◎南韓蓋洛普公佈的一項調查結果顯示,防彈少年團BTS榮登2018年南韓最閃耀的歌手排行榜冠軍,女團TWICE和IU分列第二、第三名。蓋洛普表示,防彈少年團今年在國內外樂壇譜寫全新歷史,登頂美國Billboard專輯榜,席捲國內外各大音樂排行榜,攬獲各種音樂獎項,憑藉其優異表現獲此殊榮。

    ◎蓋洛普近期針對全韓國4200名13-59歲的受訪者進行了此調查,在年度最喜愛的三大歌手問項中,防彈少年團以24.4%的支援率榮登榜首,TWICE以11%排名第二,其後依次是IU(10.2%)、洪真英(8.8%)和Wanna One(8.2%)。從年齡層來看,年齡低於50歲的受訪者最喜愛防彈少年團,其中13-19歲少女的支援率最高,50歲以上的受訪者則更喜愛演歌歌手張允貞。

    ◎在年度最佳歌曲評選中,BLACKPINK的〈DDU-DU DDU-DU〉以5%的支援率獲得第一,防彈少年團的〈IDOL〉(4.4%)和〈FAKE LOVE〉(4.1%)分列其後,演歌歌手洪真英的〈走好〉(3.4%)和真星的〈安東站〉也進入前五。

    ◎在針對13-29歲受訪者進行的最喜愛偶像歌手的問項中,防彈少年團成員智旻以12.8%的得票率排名第一,BLACKPINK成員JENNIE(12.2%)、IU(11.9%)、Red Velvet成員IRENE(10.4%)、Wanna One姜丹尼爾(9.1%)和TWICE成員娜璉(6.7%)分列其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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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를 제패한 보이그룹 방탄소년단과 아시아 원톱 걸그룹 트와이스가 '올해를 빛낸 가수' 1·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한국갤럽이 18일 발표한 '2018년 올해를 빛낸 가수와 가요'를 보면 만 13∼59세 남녀 4천200명에게 올 한 해 활동한 가수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를 세 명까지 물었더니 방탄소년단이 24.4%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갤럽은 "방탄소년단은 한국뿐 아니라 세계 음악계에서 새 역사를 쓰고 있다"며 "'빌보드 200' 1위는 물론 연말 국내외 각종 차트와 시상식을 휩쓸고 있다"고 분석했다.

    2위는 트와이스(11%)였다. 트와이스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아이유가 3위(10.2%), 홍진영이 4위(8.8%), 워너원이 5위(8.2%)를 기록했다.

    연령별로 10∼40대까지는 방탄소년단을 1위에 꼽았지만 50대 표심은 장윤정에게 쏠렸다.

    갤럽은 "방탄소년단은 특히 10대 여성에게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고, 트와이스·레드벨벳·블랙핑크는 젊은 층에서 각축 양상을 보였다"며 "트와이스와 레드벨벳은 남성에게 더 인기가 많았지만, 블랙핑크는 성별 차이가 크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2018년 최고 가요로는 블랙핑크 '뚜두뚜두'가 5.0% 지지를 얻어 1위로 꼽혔다. 근소한 차이로 방탄소년단 '아이돌'(4.4%), '페이크 러브'(4.1%)가 2·3위였다.

    트로트 장르도 강세를 보였다. 홍진영 '잘 가라'(3.4%)가 4위, 진성 '안동역에서'(3.3%)가 5위, 김연자 '아모르파티'(3.1%)가 8위에 올라 저력을 보였다.

    아이돌 선호도 조사에선 방탄소년단 지민이 1위(12.8%)로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 블랙핑크 제니(12.2%), 아이유(11.9%), 레드벨벳 아이린(10.4%), 워너원 강다니엘(9.1%), 트와이스 나연(6.7%)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 7월 4∼22일, 9월 7∼27일, 11월 7∼30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만 13∼59세 남녀 4천2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1.5%포인트(95% 신뢰수준)다.

    이 가운데 아이돌 선호도 조사는 만 13∼29세 남녀 1천501명을 대상으로 설문했으며 표본오차는 ±2.5%포인트(95% 신뢰수준)다.

     

    Yonhap news

    https://bit.ly/2LCDYk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