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演歌熱潮延燒至音源排行榜 播放量增加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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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韓國演歌熱潮延燒至音源排行榜 播放量增加185%

      202008/0516:01

    ◎ 從去年開始由’Miss Trot’的宋佳人、’Mister Trot’的任英雄,以及化名’溜三絲’的劉在錫所引領的、席捲韓國歌謠界的韓國演歌風潮現在也延燒至音源排行榜。今年1月正式啟用演歌排行榜的音源網站Genie Music表示,今年2月~5月(4個月間)的演歌音源播放次數相較去年共成長了185%。
    ◎ 特別是’ Mister Trot’的參賽曲不僅席捲演歌排行榜,在Genie的每月排行榜中也擁有高人氣,成功攻入前100名的行列。3月時永卓的’是真的’以91名的成績,成為首次進入Genie每月排行榜前100位的演歌歌曲。4月則有任英雄的’現在只相信我吧’(40名)、永卓的’是真的’(56名)及’一杯馬格利’(89名)登上排行榜前100名。而在上個月這三首歌曲也持續維持在前100名內,廣受大眾喜愛。
    ◎ Genie Music客戶管理部本部長洪世熙表示,在新設演歌排行榜後,演歌歌曲的播放消費量增加了兩倍,未來也將推出更多樣化的音樂服務,進而推廣演歌這項承載了韓國人的興致與悲歡的國民音樂。
    ◎ 在上個月第四週領導著演歌排行榜的主角依舊是’ Mister Trot’的參賽歌手們。永卓的’是真的’登上了第一名寶座,而永卓的其他歌曲’你為什麼會從那裡出來’(第3名)及’一杯馬格利’(第5名)也都獲得相當高的人氣。此外,’Mister Trot’冠軍任英雄的’現在只相信我吧’則為第2名。

    詳細全文: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스트롯' 송가인과 '미스터트롯'의 임영웅, 유재석의 부캐릭터 유산슬 등 작년부터 가요계를 강타한 트로트 열풍이 음원차트로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1월 트로트차트를 오픈한 음원사이트 지니뮤직(대표 조훈)은 올해 2~5월(4개월) 음원 스트리밍수가 전년대비 185%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미스터 트롯' 출전곡들은 트로트 차트 인기를 너머 지니 월간차트 100위권에 진입하기도 했다.

    3월 지니 월간차트 100위권내 처음 진입한 곡은 영탁의 '찐이야'(91위)였다. 4월에는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40위), 영탁 '찐이야'(56위)와 '막걸리 한잔'(89위)으로 늘어났다. 지난달에도 이 세곡이 100위권내에서 사랑 받고 있다.

    지니뮤직 홍세희 커스토머(Customer) 본부장은 "트로트 차트 신설 후 트롯곡 스트리밍 소비가 2배 늘어났다"며 "앞으로 한국인의 흥과 애환을 담은 국민가요 트로트 장르를 활성화시키는 다양한 음악서비스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4주차에도 트로트 차트의 흥행을 이끈 주역은 '미스터 트롯' 출전가수였다. 영탁의 '찐이야'가 1위를 차지했다. 영탁의 또 다른 곡인 '니가 왜 거기서 나와'(3위)와 '막걸리 한잔'(5위)도 인기를 얻었다. '미스터 트롯' 우승자인 임영웅의 '나만 믿어요'는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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