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觀光公社將請EXO拍攝韓國旅遊宣傳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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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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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06:19

    ◎韓國文化體育觀光部和韓國觀光公社(旅遊發展局)表示,男團EXO被選為韓國旅遊宣傳大使,將拍攝韓國旅遊宣傳片。宣傳片分歷史和傳統、韓國人的日常生活、冒險、潮流、療癒、韓流等6個主題拍攝,EXO成員將擔任每個主題的主演,介紹韓國旅遊豐富的看點和體驗活動。

    ◎今年的宣傳片將著重介紹非軍事區、臨津閣等半島和平主題旅遊,以及韓流、地方城市等旅遊內容。由EXO拍攝的新版宣傳片將從8月起透過海外電視台以及YouTube、臉書等平台向全世界播出。

    詳細全文: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아이돌 그룹 엑소(EXO)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올해 한국관광 홍보를 위한 해외광고 모델로 기용했다고 24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한국에서 이런 것도 해봤니?'(Korea Asks You, Have you ever?)를 주제로 소비자 맞춤형 광고 영상물을 제작할 예정이다.

    광고 영상은 '역사•전통', '한국인의 일상생활', '모험', '트렌드', '힐링', '한류' 등 6개 주제로 구성된다. EXO 멤버들이 주제별 주연을 맡아 한국관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거리를 친근하게 표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광고 영상은 비무장지대(DMZ), 임진각 등 한반도 평화관광 콘텐츠를 비롯해 한류스타, 다양한 지방관광 콘텐츠 등 생활 밀착형 소재를 소개한다.

    이는 기존 영상물이 주로 한국의 관광명소 이미지를 담아낸 것과 차별화한 것이어서, 해외 소비자의 방한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관광공사는 기대했다.

    EXO가 출연한 새로운 한국관광 광고는 오는 8월 해외 TV와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될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엑소는 대표적인 K팝 스타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공연한 적이 있고 전 세계에 두꺼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Yonhap news

    https://bit.ly/2MpQI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