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時隔3年1個月再次回歸 將推出3人體制的首張專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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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B1A4時隔3年1個月再次回歸 將推出3人體制的首張專輯

      202101/0808:48

    ◎ 男團B1A4時隔三年又一個月再次回歸歌謠界,將推出改組為三人體制後的首張專輯。所屬經紀公司WM Entertainment表示,B1A4最近已完成MV拍攝,正以10月底正式回歸為目標積極籌備新專輯。而B1A4的新專輯是繼2017年9月發行的’ Rollin’後,時隔三年又一個月再次推出的新作品。
    ◎ 2011年以5人組合出道的B1A4藉由獨特的風格及’創作型偶像’的標誌,音樂實力備受肯定,同時也奠定他們在歌謠界的地位。而在2018年6月專屬契約合約到期後,成員振英及Baro便轉移至其他公司,CNU、燦多及孔燦則與原公司續約,B1A4改為三人體制。
    ◎ CNU這段期間持續發表’ Seoul’、 ‘A Day of Love’、’射線’等自創曲,展現他卓越的音樂實力。主唱燦多則獲得’無公害抒情歌手’的修飾語,作為歌謠界新生代實力歌手備受肯定,此外,燦多最近也推出了僅收錄自創曲的’思想集 EP.1’系列,以創作型歌手的身分嶄露頭角。
    ◎ 另外,團內老么孔燦這段時間也以主持人及演員身分活躍於演藝圈,最近更在MBC Everyone電視劇’戀愛雖然麻煩但更討厭孤獨’中變身暖男保鑣,引起熱烈關注。

    詳細全文: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B1A4(신우, 산들, 공찬)가 3년 1개월 만에 돌아온다. 3인 체제로 바뀐 후 첫 앨범이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7일 "B1A4가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했으며 10월 말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B1A4의 새 앨범은 지난 2017년 9월 발매한 '롤린' 이후 약 3년 1개월 만이다.

    2011년 5인조로 데뷔한 B1A4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자체제작 아이돌'로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입지를 굳혔다. 2018년 6월 전속 계약 만료 후 진영과 바로가 다른 회사로 떠났고 신우 산들 공찬이 재계약하면서 3인조로 바뀌었다.

    신우는 '서울', '반하는 날', '사선' 등 꾸준히 자작곡을 발표했고 메인 보컬 산들은 '무공해 발라더'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가요계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인정 받았다. 산들은 최근 자작곡으로만 구성한 '생각집 EP.1' 시리즈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팀 막내 공찬은 그동안 MC와 배우로 활약해왔으며 최근 MBC 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서 훈남 보디가도로 변신해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B1A4는 오는 10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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