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Hit否認防彈少年團針對收入問題將採法律行動 要求JTBC道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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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Big Hit否認防彈少年團針對收入問題將採法律行動 要求JTBC道歉

      202001/0802:06

    ◎ 9 日晚間,JTBC 的新聞節目《Newsroom》以「韓流也改變了嗎⋯⋯為何不斷發生『經紀公司糾紛』?」為題,做了有關防彈少年團的報導。而今天(10 日)上午 Big Hit Entertainment 發出官方聲明,開頭便表明「此聲明為本公司、防彈少年團和防彈少年團成員父母之共同意見。」「在對個案發表立場前,本公司、防彈少年團及他們的父母不得不先問 JTBC 究竟是出於什麼意圖而作出上述報導。」Big Hit 明確地表示:「這次的報導內容並非事實,防彈少年團和他們的父母,目前都沒有考慮對本公司採取任何包含提告在內的法律行動。雖然報導中提及的『本公司和防彈少年團之間的收入分配問題』並未明確指出意思,但本公司目前有就不影響專屬合約的部分事項,正在和防彈少年團協調中。如果擴大解讀此事、報導得彷彿有糾紛一樣,這等於弄錯了事情的先後順序。」
    ◎ Big Hit 也針對報導內容一一澄清,對報導中的兩大點內容「防彈少年團為了和本公司間的收入分配問題,向江南大型法律事務所尋求法律諮詢服務,正在考慮以法律手段回應本公司。」以及「防彈少年團去年續約前,就因收入分配問題而和本公司有矛盾,因為雙方立場無法趨近一致,因此尋求法律諮詢。」,Big Hit 都表示「並非事實」。然而在這同時,Big Hit 也做出相應說明,針對前者透露防彈少年團成員的父母確實曾為專屬合約中的部分事項(有關影片內容事業),在兩個月前前往位於江北的法律事務所諮詢,但並未正式委託該事務所任何案件;針對第二點,Big Hit 則強調「防彈少年團目前對包含收入分配在內的所有專屬合約內容,都沒有採取『訴訟』等法律行動的意圖」。
    ◎ 最後 Big Hit 對 JTBC 昨晚做出的報導表達遺憾,認為電視台並未確認事實真相,便積極地大肆報導;不僅將無關的事情連結公司,採訪過程時甚至未經允許,便進入需配戴通行證才能進出公司區域等等。因此 Big Hit 表示計劃對 JTBC 的報導型態另外提出異議,並希望 JTBC 就未遵守新聞原則的不當行為予以回應並真誠地道歉。

    詳細內文:

    그룹 방탄소년단이 수익 배분 문제로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는 JTBC 보도에 대해 빅히트는 10일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히 유감을 표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빅히트는 이날 장문의 입장을 통해 "현재 방탄소년단 및 부모님들은 당사를 상대로 소송을 포함한 어떠한 법적 조치도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전속계약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일부 사안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빅히트는 "방탄소년단 부모님들께서 두 달 전 강북의 한 로펌에 전속 계약 중 일부 사안(영상 콘텐츠 사업 관련 내용)에 대해 법적 내용을 문의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는 실질적 의뢰로 이어지지 않았고, 해당 로펌도 공식적인 자문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방탄소년단과 이 사안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며 "설사 이 사안에 대한 문제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전속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수준의 계약서상 세부 조항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재계약을 앞두고 수익 배분 문제로 빅히트와 갈등을 빚었으며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는 보도 내용도 사실이 아니라며 "심각한 분쟁이 있는 것처럼 호도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식으로 보도한 점에 대해 강력한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빅히트는 JTBC가 사옥에 무단으로 들어와 내부를 촬영한 영상을 첫 보도에 사용했다며 이에 별도로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소한의 원칙도 준용하지 않은 문제 있는 보도"라며 "JTBC의 성의 있는 사과 및 답변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JTBC는 전날 방탄소년단이 수익 분배 문제로 빅히트에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며 한 대형 로펌에 법률 자문을 구했다고 보도했다.

     

    Yonhap news
    https://www.yna.co.kr/view/AKR20191210014700005?section=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