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VITY新專輯刷新自身首波銷量紀錄 相較出道專輯大幅成長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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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CRAVITY新專輯刷新自身首波銷量紀錄 相較出道專輯大幅成長154%

      202012/0907:12

    ◎ 男團CRAVITY在短短四個月內再度推出新作品的同時,也在各方面獲得令人刮目相看的成果,吸引眾人目光。根據韓國最大專輯銷量統計網站Hanteo Chart的統計資料,CRAVITY於上個月24日發行的迷你二輯’ CRAVITY SEASON 2. HIDEOUT : THE NEW DAY WE STEP INTO’寫下首波銷售量8萬2254張的紀錄。
    ◎ 他們除了拿下8月第四週的每週專輯暢銷榜冠軍,此紀錄相較於今年四月發售的出道專輯’ CRAVITY SEASON 1. HIDEOUT : REMEMBER WHO WE ARE’的首波銷量5萬3160張,約成長了154%,呈現了急遽的成長幅度。
    ◎ 先前CRAVITY以今年出道新人中最受矚目的超級新人之姿,以出道專輯獲得Hanteo Chart上半年新人專輯暢銷榜冠軍,並在Gaon Char公布的’2020年上半年專輯排行榜’拿下第20名。除此之外,他們也登上全世界共7個地區的iTunes K-POP專輯榜冠軍及Billboard Social 50第12名,展現了他們成為世界歌手的成長潛力,而近日他們也在2020 SORIBADA頒獎典禮中成功拿下新人獎。
    ◎ CRAVITY的新作品’ CRAVITY SEASON 2. HIDEOUT : THE NEW DAY WE STEP INTO’是一張承載了9名成員如火花般的熱情的專輯,其中成員世林及ALLEN也親自參與與CRAVITY誕生故事互相銜接的’Believer’及’Realize’兩首歌曲的初步作詞作業,展現他們在音樂領域的堅強實力。主打歌’ Flame’更是以象徵著突破自身極限的火熱意志涵義的強烈旋律及更進一步成長的成員們的團隊合作,吸引粉絲們的熱烈關注。

    詳細全文: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크래비티(CRAVITY)가 4개월 만에 초고속 신보를 발표한 가운데,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이목을 끌었다.

    국내 최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지난 24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크래비티 시즌 2. 하이드아웃 : 더 뉴 데이 위 스텝 인투(CRAVITY SEASON 2. HIDEOUT : THE NEW DAY WE STEP INTO)'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8만 2254장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8월 넷째주(2020.08.24 ~ 2020.08.30) 주간 음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지난 4월 발표한 데뷔 앨범 '크래비티 시즌 1. 하이드아웃 : 리멤버 후 위 아(CRAVITY SEASON 1. HIDEOUT : REMEMBER WHO WE ARE)'의 기록인 5만 3160장 대비 약 154% 성장한 수치를 보이며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렸다.

    앞서 크래비티는 올해 데뷔한 신인 중 가장 주목받는 슈퍼루키 그룹으로 데뷔 앨범으로 한터차트 상반기 음반차트 신인부문 1위, 가온차트가 발표한 '2020년 상반기 앨범 차트' 20위에 올랐고 아이튠즈 톱 K팝 앨범 차트 7개지역 1위, 빌보드 소셜50 12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며, 최근 2020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신인상까지 거머쥐었다.

    크래비티의 ‘더 뉴 데이 위 스텝 인투’는 아홉 멤버들의 타오르는 불꽃 같은 열정을 담은 앨범으로 멤버 세림과 앨런이 크래비티의 탄생 스토리와 맞물리는 '빌리버'와 '리얼라이즈' 두곡의 첫 작사 작업에도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과시했다.

    타이틀 ‘Flame(플레임)’은 자신들의 한계마저 깨부수기 위한 뜨거운 의지를 담은 격렬한 멜로디와 함께 한층 발전한 멤버들의 팀워크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또 크래비티는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네이버 V라이브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브이 쿠키 채널 '같이 먹어요'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불꽃같은 열정을 담은 신곡'플레임'으로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내며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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