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YZ簽約網易雲音樂進軍大中華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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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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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09:11
    ◎Cre.Ker娛樂消息,旗下男團THE BOYZ與中國大型音樂平臺網易雲音樂簽署合約,正式進軍大中華地區,這是網易雲音樂第一次與南韓歌手簽約。由於目前中方的反薩措施仍未完全鬆綁,因此THE BOYZ的此次合約消息更受關注。業界認為,此舉是網易雲音樂率先對南韓內容產業進行投資,提早為反薩措施鬆綁做準備,而非南韓藝人全面重啟在華演藝活動的信號。

    ◎網易雲音樂方面表示,相信THE BOYZ今後在全球歌壇上的發展前景無限,公司將為其在大中華地區活動提供全方位支援。THE BOYZ去年12月出道,出道前已與日本新力音樂簽訂合約受到關注。他們於11月29日發售第三張迷你專輯《THE ONLY》回歸樂壇。

    詳細全文: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중국 대형 음악 플랫폼사인 '왕이윈뮤직'과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왕이윈뮤직이 국내 유통사·기획사와 K팝 음원 라이선스 독점 계약을 한 적은 있지만 K팝 가수의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은 더보이즈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왕이윈뮤직은 이용자 6억명 규모로 중화권 전역에 영향력 있는 음악플랫폼이다.

    이번 계약은 2016년 7월 이후 중국에서 본격화한 소위 한한령이 해소될 것이란 전망만 있을 뿐 여전히 한국 연예인 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시점이란 점에서 주목된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본격적인 활동 재개 신호탄이라기보다, 한한령이 풀릴 때를 대비한 중국의 콘텐츠 선점 및 투자 성격으로 봤다. 특히 이번 계약에는 홍콩, 대만, 마카오 등 다른 중화권 지역을 포함하고 있어 왕이윈뮤직도 이들 지역에서 먼저 매니지먼트를 진행한 뒤 중국 시장 추이를 볼 것이라고 해석했다.

    왕이윈뮤직은 더보이즈에 대해 "향후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무척 기대되는 아티스트"라며 "중화권 지역 내 활발한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보이즈는 지난해 12월 데뷔에 앞서 일본 음반사 소니뮤직과 현지 매니지먼트 계약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열린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이들은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 '디 온리'(THE ONLY)를 내고 타이틀곡 '노 에어'(No Air)로 활동한다.

    Yonhap news

    https://bit.ly/2TKZDK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