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日本新輯銷量連續四次獲白金唱片認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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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TWICE日本新輯銷量連續四次獲白金唱片認證

      201806/1517:37

    ◎女團TWICE上月16日在日本發售的單曲〈Wake Me Up〉銷售量突破50萬張大關,並獲得日本唱片協會雙白金唱片認證。日本唱片協會根據唱片銷售量給予唱片不同級別的銷售認證,想獲得雙白金唱片認證的話,專輯銷量得超過50萬張。雖然TWICE曾憑藉《#TWICE》、《One More Time》、《Candy Pop》等三張專輯獲得白金唱片認證(銷售量超25萬張),但獲得雙白金唱片認證尚屬首次。

    ◎TWICE日前在日本舉行的巡迴演唱會圓滿落幕,17日在新加坡開唱。同時TWICE還在為新專輯做準備,爭取在今年7月回歸韓國樂壇。另外,TWICE將在日本發售首張正規專輯,並在日本4座城市舉行巡迴演唱會。

    詳細全文: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네 번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지난달 16일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웨이크 미 업'(Wake me Up)은 출하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이 인증을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판매량 50만 장을 넘긴 음반에 이 인증을 준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6월 일본에서 발표한 베스트앨범 '#TWICE'와 그해 10월 싱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올해 2월 싱글 '캔디 팝'(Candy Pop)으로 플래티넘(25만장 이상 판매량 인증)을 거머쥐었다.

    최근 일본 투어를 마무리한 트와이스는 17일 싱가포르에서 콘서트를 연다. 또 7월 국내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들어간다.

    가을에는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을 낸다. 아울러 9월 29∼30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이벤트홀을 시작으로 10월 2∼3일 아이치 일본 가이시홀, 12∼14일 효고 고베 월드 기념홀, 16∼17일 도쿄 무사시노무라 종합 스포츠 프라자 메인 아레나 등 일본 4개 도시, 9회 아레나 투어를 연다.

    Yonhap news

    https://bit.ly/2sW0Q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