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新人TREASURE連續兩日拿下日本Line Music冠軍 今天將於’人氣歌謠’帶來回歸首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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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YG新人TREASURE連續兩日拿下日本Line Music冠軍 今天將於’人氣歌謠’帶來回歸首秀

      202102/0907:02

    ◎ YG大型新人TREASURE在日本最大音源網站Line Music連續兩日拿下冠軍。TREASURE的第三張單曲主打歌’MMM’以8日上午7點為基準,成功登上日本Line Music Top 100排行榜冠軍。先前於11月6日晚間6點正式發行的’MMM’,在發售後便一舉登上Line Music Top 100排行榜的冠軍,之後也持續維持在排行榜最上位圈,今日更再度奪回冠軍寶座。
    ◎ TREASURE身為出道短短三個月的K-POP新人團體,在從未正式在當地進行活動的狀況下,仍舊連續三次拿下冠軍,這不僅是相當值得矚目的優秀成果,更證明了他們的人氣並非稍縱即逝。過去9月TREASURE發行的第二張單曲主打歌’ I LOVE YOU’也曾登上Line Music每週排行榜第三名,這也證明了他們在日本粉絲們心中的地位已相當穩固。
    ◎ 不僅如此,TREASURE也將正式開始出演音樂節目,這也使得全球粉絲們的期待值達到最高潮。根據YG所公開的消息,TREASURE將於今出演SBS’人氣歌謠’,並帶來主打歌’MMM’的舞台首秀。先前TREASURE曾透過破格性宣傳活動提前公開了1分30秒的’MMM’舞蹈影片,而在今天的節目中將能看到TREASURE精彩的完整舞台,引發眾人關注。
    ◎ 新歌‘MMM’既是一首YG招牌嘻哈風的歌曲,同時也是以充滿中毒性的Groove為特點的Hybrid Trap歌曲。在副歌Killing Part’MMM’的歌詞部分以手擋住嘴巴的特別舞蹈動作,以及配合著讓人聯想到槍聲的金屬音效及節奏的強烈編舞都使得觀眾忍不住發出感嘆,也讓人更加期待他們的正式舞台。
    ◎ 在全球粉絲們的好評中,’MMM’的YouTube MV觀看次數也在公開短短36小時內便突破700萬,享有高人氣。對比上一張專輯主打歌’ I LOVE YOU’MV在公開後72小時突破千萬點閱的速度,這次新歌的觀看次數上升速度確實更加快速。

    詳細全文:

    YG 대형 신인 트레저가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뮤직서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오늘(8일) '인기가요'에 출격, 컴백 첫 무대를 꾸민다.

    트레저의 세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음 (MMM)'은 8일 오전 7시 기준 일본 라인뮤직 톱100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6일 오후 6시 발매된 '음 (MMM)'은 단숨에 라인뮤직 톱100 차트 1위로 직행한 이후 줄곧 최상위권을 유지하다가 이날 왕좌를 재탈환했다.

    데뷔한지 3개월 된 K팝 그룹이 단 한 차례의 현지 활동 없이 이뤄낸 3연속 1위 질주인 점도 괄목할 만한 성과지만 그 추세가 '반짝 인기'가 아님을 증명한 셈. 지난 9월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사랑해 (I LOVE YOU)'로 라인뮤직 주간 차트 3위까지 올랐던 트레저인 만큼 일본 팬들 사이 존재감을 굳건히 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트레저의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도 시작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 YG에 따르면 트레저는 오늘(8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 타이틀곡 '음 (MMM)' 첫 무대를 선보인다.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1분 30초간 '음 (MMM)' 댄스 퍼포먼스를 사전 공개했던 트레저의 압도적인 완곡 무대가 주목된다.

    ‘음 (MMM)’은 YG의 가장 큰 장점인 힙합 장르이자 중독성 강한 그루브가 특징인 하이브리드 트랩곡. 후렴구 킬링 파트 ‘Mmm’이라는 가사에서 손으로 입을 가리는 포인트 동작은 물론, 총소리를 떠올리게 하는 메탈릭 사운드와 비트에 맞춰 터지는 안무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

    글로벌 팬들의 호평 속 '음 (MMM)'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에 공개된 지 36시간 만에 7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다. 전작인 '사랑해 (I LOVE YOU)' 뮤직비디오가 약 72시간 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던 점을 떠올리면 조회수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졌음을 알 수 있다.

    트레저는 세 번째 싱글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THREE'로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모든 면에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뽐냈다. 최현석, 요시, 하루토는 3장의 앨범 작사진에 연달아 이름을 올렸고 아사히는 처음으로 작사뿐 아니라 작곡가로 등재됐다. 트레저의 다채로운 색깔은 물론 업그레이드된 역량이 점점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헤럴드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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