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載正於聖誕節(25日)驚喜公開新歌When it comes to love 由尹鍾信負責製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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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者: 音樂地圖
  • 朴載正於聖誕節(25日)驚喜公開新歌When it comes to love 由尹鍾信負責製作

      202104/2205:42

    ◎ 歌手朴載正的新歌’ When it comes to love’將於今日(25日)晚間六點正式發行。’ When it comes to love’是MYSTIC STORY的音樂平台’ LISTEN’推出的第36首歌曲,這首歌除了是由尹鍾信負責整體製作,薩克斯風樂手Mellow Kitchen也參與合作,是一首帶有8090年代復古風的流行抒情歌曲。歌曲中傳達了雖然正在戀愛,但內心卻漸漸變得空虛的心情,藉由不斷單方面付出的孤單,描述出光是戀愛也無法填補的那份寂寞。
    ◎ 朴載正表示,這首歌曲是很久以前創作出的歌,很高興這次能在一個適當的時機推出。希望透過這首歌曲能表達出人與生俱來的那份孤獨與寂寞,而透過這首歌也能同時感受到豐富的旋律及美妙的薩克斯風伴奏。
    ◎ 除此之外,他也表示這首歌曲不僅與尹鍾信製作人、姜華星作曲家及Mellow Kitchen合作,去年曾一起完成單曲’Ceiling’的作曲團隊DESK也一同參與了這次的作業,非常感謝。這次歌曲是和許多人一同完成的作品,希望大家能喜歡。
    ◎ 而曾和朴載正合作過許多抒情歌曲,並參與這次新歌製作的尹鍾信也表示,這首歌非常適合詮釋過許多不同種類抒情歌的朴載正,透過這首歌能感受到朴載正特有的溫暖嗓音。
    ◎ 朴載正今年透過單曲’ Easy Determination’、’ When I'm With You’,以及電視劇’哈囉掰掰,我是鬼媽媽’OST’ In The Night’等歌曲,展現了他豐富多變的嗓音,也奠定了他身為抒情歌手的好口碑。

    詳細全文: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박재정의 신곡 ‘사랑, 그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가 오늘(25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미스틱스토리 음악 플랫폼 ‘LISTEN(리슨)’의 36번째 곡 ‘사랑, 그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는 윤종신이 프로듀싱하고, 색소포니스트 멜로우 키친이 피처링에 참여한 8090 레트로 팝 발라드다.

    사랑을 하고는 있지만 공허해지는 마음, 주기만 하는 연애의 외로움을 통해 연애만으론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을 이야기한다.

    박재정은 “오래전에 작업해 둔 곡인데 적절한 시기에 세상에 나오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곡을 통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외로움을 표현하고자 했다. 풍성한 사운드와 멜로우키친의 아름다운 색소폰 소리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종신 프로듀서, 강화성 작곡가와 멜로우키친을 비롯해 지난해 싱글 ‘꼬박’때 함께한 작곡팀 DESK와 새로운 작업을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많은 분들과 함께 작업한 신곡 아름답게 들어달라"고 작업 소감을 전했다.

    박재정과 수많은 발라드 작업을 해오고, 이번 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윤종신은 “다양한 발라드를 경험하는 박재정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곡”이라며 "박재정 특유의 포근한 목소리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재정은 올해 싱글 '가벼운 결심', '너라는 위로',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OST 'In The Night' 등을 통해 다채로운 목소리를 들려주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를 입증했다. 

    한층 더 성숙해진 박재정의 음악적 역량을 느낄 수 있는 ‘사랑, 그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는 오늘(2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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