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鐘國時隔八年再次回歸歌手身分 發行正統抒情歌曲’ Forget me not

  • 流覽次數:: 54
  • 分類: 產業區
  • 分享次數:
  • 作者: 音樂地圖
  • 金鐘國時隔八年再次回歸歌手身分 發行正統抒情歌曲’ Forget me not

      202103/1610:49

    ◎ 歌手金鐘國時隔八年將以Solo歌曲替年末的歌謠界增添溫暖氣息。經紀公司JK Entertainment於8日表示。金鐘國將在今日(8日)發行全新單曲’ Forget me not’,時隔多年再次回歸歌手身分。
    ◎ ‘Forget me not’是一首能讓人同時感受到冬天的淒涼,以及木吉他伴奏所帶來的溫暖的正統抒情歌曲。歌曲中描述了永遠不會忘記那些雖然心痛卻無比珍貴的情感與回憶,並會永遠將那些回憶珍藏在心中,而這份含蓄的悲傷再以金鐘國獨有的濃厚感性進行詮釋。
    ◎ 為了完整詮釋出悲傷、思念及悲切等複雜的心情,金鐘國更親自參與了這首歌曲包含作詞作曲的整體製作作業。不僅如此,曾負責製作Red Velvet、APRIL、鄭承煥、10CM、燦多、尹美萊等眾多歌手歌曲的TAIBIAN及Bark的參與,以及AIMISTRINGS的編曲也提升了這首歌曲的完整度。
    ◎ 特別的是,’ Forget me not’是金鐘國繼2012年第七張專輯’ Journey Home’及重新製作的單曲’回想’後,時隔八年再次推出的全新音樂作品,也因而引發話題討論。金鐘國為了報答粉絲們的愛與支持,終於擺脫了對推出新作品的心理負擔,也打破了多年的空白期。這首歌曲更預告了金鐘國日後將持續進行音樂活動,也因而顯得獨具意義。

    詳細全文:

    가수 김종국이 8년 만의 솔로곡으로 연말 가요계에 따뜻한 감성을 더한다.

    8일 JK엔터테인먼트는 “김종국이 오늘(8일) 새 싱글 ‘지우고 아플 사랑은..’을 발매하며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지우고 아플 사랑은..’은 겨울의 쓸쓸함과 어쿠스틱 사운드가 주는 따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정통 발라드곡이다. 아팠지만 소중했던 사랑의 감정과 기억들을 잊지 않고 간직하며 살아가겠다는 절제된 슬픔을 김종국표 특유의 깊은 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슬픔, 그리움, 애절함 등 복합적인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김종국은 ‘지우고 아플 사랑은..’의 작사, 작곡을 포함한 전반적인 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했다. 여기에 레드벨벳, 에이프릴, 정승환, 10CM, 산들, 윤미래 등 다수의 아티스트 음악을 프로듀싱한 타이비언과 바크의 참여, AIMISTRINGS의 편곡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지우고 아플 사랑은..’은 김종국이 2012년 7집 ‘Journey Home’과 리메이크 싱글 ‘회상’ 이후 8년여 만에 발표하는 신보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종국은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신곡에 대한 부담을 떨치고 오랜 공백을 깼다. ‘지우고 아플 사랑은..’은 김종국의 향후 지속적인 음원 활동을 예고하는 의미 있는 신곡이 될 예정이다.

    오랜 팬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연말 선물이 될 ‘지우고 아플 사랑은..’은 더욱 애절하고 짙어진 김종국표 감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우고 아플 사랑은..’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ttps://reurl.cc/7o1K9y